어제도 오늘도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에 바빴는가. 그런데 정작 가게는 한산하다. 이유가 있다.
SNS 키우는 데 바쁜 동안, 어제 온 손님은 경쟁 가게에 앉아 있다
어제도 오늘도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에 바빴는가. 그런데 정작 가게는 한산하다. 이유가 있다.
팔로워를 한 명 늘리는 것보다 단골 한 명을 붙잡는 게 훨씬 싸다. 새 손님을 데려오려고 광고비를 쓰고 SNS를 돌리는 동안, 어제 왔던 손님은 오늘 경쟁 가게에 앉아 있다.
단골은 더 자주 오고, 더 많이 쓰고, 더 망설이지 않는다. "늘 먹던 거 주세요"라고 말하는 손님이 매출을 만든다. 첫 방문 손님은 아직 망설이는 중이다.
팔로워 1만 명이 한 번 보고 사라지는 것보다,
단골 100명이 매달 두 번 오는 게 진짜 매출이다.
SNS는 문을 열어두는 역할, 단골은 매출을 만드는 역할이다. 둘을 바꿔치기하면 안 된다. 팔로워 수에 집착하는 동안 이미 온 손님을 놓치고 있을 수 있다.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