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바이러스 처럼 거미줄식 마케팅을 많이하는게 일반적이다보니
이번 기업 또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어요.
다만, 채널별로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없이 말 그대로 컨텐츠 채우기
수준이라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제대로의 개념은 해당 채널을 이끌기 위한
댓글 및 구독자 관리 등의 소통 관리)
대부분 바이러스 식으로 하는 이유가 심리적으로 편해서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저기 시작하는 부분에서는 큰 어려움이 없으니까요. 그냥 페이지 만들고
글쓰고 하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잖아요?
하지만, 한곳에 집중한다는 의미는 1개중에 1개를 실패하면 100%실패기 때문에
심적부담이 생기기 때문이겠죠
적당히 노력하고, 적당히 벌거라고 한다면 바이러스가 맞아요. 그냥 1인 기업으로
여기저기 깔아놓고 얻어 걸리면서 매출을 만든다면요.
하지만, 식구들이 있는 기업은 그렇게 해서는 급여 줄 매출도 생기지 않겠죠
그래서 저는 분산 된 채널을 줄이고, 집중하는 전략을 권해드렸고, 상품 판매를 광고로
녹일거라면 자극적이나, 눈이 가는걸로 조금은 과해야 한다고 했지만, 큰 호응은 없었답니다.
하고 있는 방향을 모두 틀어야 했으니 쉽게 호응하긴 어려웠을거에요.
그렇게 여러 채널들을 보다가 2개의 유튜브 채널을 보게 되었는데.
'음악', '영상짤' 두개는 꽤 진심이었고, 아직도 살아있는 채널이었답니다.
그 채널들에 대한 이야기는 짧지만 깊이가 있었어요. 그땐 진지하게 했던 채널이었고,
잘될때도 있었지만, 결국 득보다 실이 많아서 후순위가 되었지만, 아직도 유지가 되고있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교육하던 부분과 어느정도 맞아떨어졌죠. 아마 오늘은 그 채널들을 선두로하여
다시 불을 피우고 계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교육 받고 마케팅에 대해 열심히 찾으시다가 이 글을 보셨다면 정말 노력많이 하신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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