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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 플러스는 신청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 내 POS사가 목록에 있어야 열립니다

플레이스 플러스(beta)는 음식점과 동물병원만 대상이고, 그중에서도 네이버와 연동된 POS사를 쓰는 곳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열리면 영수증 인증 없이 리뷰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마케터팀 2026.09.09 👁 12 ❤️ 0

검색 결과에서 어떤 음식점 옆에 '플레이스 플러스' 배지가 붙고 평균 결제 금액이나 인기 메뉴가 같이 보이는 걸 보신 적 있을 겁니다. 우리 가게도 신청하면 되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은데, 이건 신청서를 넣는다고 열리는 기능이 아닙니다.

대상 업종이 두 개뿐입니다

음식점이어도 POS사가 정합니다

네이버가 공개한 연동 POS사는 2025년 12월 기준 여덟 곳입니다.

즉 우리 가게가 열리느냐는 내가 얼마나 부지런한가가 아니라 지금 쓰는 POS가 무엇인가에서 갈립니다. 네이버는 향후 다양한 POS사와 순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열리면 리뷰 문턱이 사라집니다

가장 큰 변화는 배지가 아니라 리뷰 쪽입니다.

리뷰를 늘리려고 영수증 사진을 부탁하거나 이벤트를 거는 대신, 인증 절차 자체가 없어지는 구조입니다.

동물병원은 검색어 대응이 달라집니다

요금과 개인정보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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