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가게 페이지에서 톡톡 버튼을 못 봤다는 말을 들으면 보통 오류를 의심합니다. 그런데 네이버 톡톡에는 계정이 꺼지는 조건이 따로 있고, 꺼진 이유에 따라 다시 켜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하나는 사장님이 직접 켤 수 있고, 다른 하나는 켤 수 없습니다.
열흘 동안 안 들어가면 미사용 계정이 됩니다
- 기준: 최근 10일 이상 톡톡 계정을 관리하지 않으면 미사용 계정으로 분류되어 자동으로 이용이 중단됩니다.
- 통지: 사용이 중단되면 그에 대한 안내가 문자 메시지로 발송됩니다.
- 되돌릴 수 있습니다: 중지된 계정은 언제든지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삭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 실무에서 걸리는 자리: 문의가 뜸한 가게일수록 열흘이 쉽게 지나갑니다. 중단된 동안에는 톡톡으로 문의를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다시 켜는 순서는 앱과 PC로 나뉩니다
- 1단계 계정 상태: 톡톡 파트너 앱에 마스터 아이디로 로그인한 뒤 내 계정에서 사용 중지를 사용 중으로 바꿉니다.
- 2단계 채널 노출: PC에서 파트너센터에 마스터 아이디로 로그인해 내계정관리, 계정관리, 설정, 서비스 연결 순으로 들어가 톡톡 버튼 노출을 OFF에서 ON으로 바꿉니다.
- 모바일만으로는 안 끝납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파트너 앱을 통해서만 계정 상태를 변경할 수 있고, 채널 ON과 OFF는 PC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 두 단계인 이유: 계정이 사용 중이 되는 것과 손님 화면에 버튼이 뜨는 것은 서로 다른 설정입니다. 1단계만 하고 끝내면 버튼은 그대로 안 보입니다.
모니터링으로 중지된 계정은 내가 못 켭니다
- 조치 방식: 톡톡 서비스 운영정책에 따라 모니터링을 통해 조치된 계정과 채널은 자동으로 OFF되며, ON으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 해야 할 일: 계정의 프로필 정보인 홈페이지와 사업자 등록 정보를 확인해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한 뒤 재검수를 요청합니다.
- 구분하는 법: 앱에서 사용 중으로 바꿨는데도 PC에서 톡톡 버튼 노출이 ON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이쪽입니다.
중지와 보류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 첫째: 사용자 정보와 사업자 정보가 불일치해 계정 생성자의 정보 확인이 어려운 경우입니다.
- 둘째: 프로필 정보가 유해하다고 판단될 경우입니다.
- 셋째: 계정에 연결한 채널 정보가 운영정책에 맞지 않을 경우입니다.
- 연결 정보도 봅니다: 계정과 채널의 목적이나 의도가 유해하거나, 계정과 채널 정보가 실제 스마트스토어 정보와 상이한 경우가 모니터링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재검수는 단계마다 업무일 기준 1~3일입니다
- 계정 생성과 보류: 계정 생성 및 보류 후 재검수까지 업무일 기준으로 1~3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 재검수: 재검수 또한 업무일 기준으로 1~3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 사유 확인이 먼저: 생성이나 사용이 보류 또는 중단된 경우 사유를 확인한 뒤 재검수 요청이 가능합니다.
- 주말이 끼면: 업무일 기준이므로 주말과 공휴일은 이 일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할 순서
- 문자함부터: 사용 중단 안내는 문자로 옵니다. 광고로 보고 지나쳤을 수 있습니다.
- 앱에서 계정 상태: 사용 중지로 되어 있으면 열흘 미관리 쪽입니다.
- PC에서 버튼 노출: 앱을 고친 뒤에도 ON으로 안 바뀌면 모니터링 조치 쪽입니다.
- 프로필 정보: 홈페이지 주소와 사업자 등록 정보가 현재 운영 중인 내용과 같은지 봅니다.
핵심 정리
- 꺼지는 조건: 최근 10일 이상 미관리 시 자동 중단, 문자로 안내.
- 내가 켤 수 있는 경우: 앱에서 계정을 사용 중으로, PC에서 톡톡 버튼 노출을 ON으로. 두 단계를 다 해야 합니다.
- 내가 못 켜는 경우: 모니터링 조치분은 ON으로 변경 불가. 프로필 정보를 고치고 재검수를 요청합니다.
- 걸리는 시간: 재검수는 단계마다 업무일 기준 1~3일.
- 버튼이 안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오류가 아니라 꺼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두 경우는 복구 방법이 다릅니다.
근거: 네이버 톡톡파트너센터 고객센터 「미응대 계정의 사용이 중단된다는 문자를 받은 경우」, 「채널 사용 중지/보류 기준」 (2026년 9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