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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빈자리선점·줄서기는 네이버가 만든 기능이 아닙니다 | 제휴사와 연동된 매장만 나옵니다

검색 결과에 뜨는 빈자리선점과 줄서기 버튼은 테이블링과 나우웨이팅에서 오는 정보입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신청하는 기능이 아니고, 둘이 제공 범위도 다릅니다.
✍️ 마케터팀 2026.09.09 👁 8 ❤️ 0

네이버에서 식당을 검색하면 대기 팀 수와 입장 예상시간이 뜨고 '줄서기' 버튼이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우리 가게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켜면 되는지 물어보시는데, 이 정보는 네이버가 직접 만드는 게 아닙니다.

두 기능은 서로 다른 서비스입니다

제공사가 다릅니다

네이버는 파트너사 '테이블링', '나우웨이팅'과 연동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버튼을 띄우고 싶다면 스마트플레이스 설정이 아니라 대기 관리 서비스를 어디로 쓰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이미 쓰고 있다면 그 회사에 네이버 연동 여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손님 화면에서 벌어지는 일

15분을 모르면 자리가 사라집니다

빈자리선점에는 손님도 사장님도 알아둬야 할 시간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PC로 보고 "우리는 안 나온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버튼이 안 보이는 이유는 세 가지로 갈립니다. 순서대로 짚어보시면 됩니다.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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