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케팅에 진심인 김피터입니다.
오늘은 개인의 마케팅 현황 진단에 대해 공유를 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이 설정한 목표매출에 일치한다면 이런 점검이 급하진 않겠죠. 다만, 매출이 기대이하인 경우를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단계 체크는 유입 상태입니다.
홈페이지를 잘만들고 못만들고를 떠나서. 유입이 없다면 시작조차 할 수 없겠죠.
그래서, 내 홈페이지 하루 방문자 인원 체크는 필수 입니다.
2단계 유입대비 전환율을 봐야 합니다
적절한 마케팅으로 유입은 많은데, 전환이 없으세요? 이럴 경우에는 두가지를 봐야 합니다.
첫째로, 내가 진행중인 마케팅의 유입키워드 및 소재가 우리 상품과 매칭이 되는지(일반적인 확장의 욕심에서 나오는 오류)
두번째로, 유입시의 기대를 홈페이지에서 채워 줄 수 있는지? (흔한, 홈페이지 구성 및 구매욕구 부족)
3단계 내 마케팅 예산은 적절히 집행중인지를 봐야합니다
1,2단계가 만족스럽다면 이제 공격적으로 갈지 안정적으로 갈지 선택할 수 있지만, 전환은 낮은데 마케팅 비용만 높게 나온다면
그건 문제가 되겠죠? 그럴 경우는 대부분 외부의 조언을 받고 마케팅 방법을 변경하거나, 홈페이지 보완 등의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분야별 마케팅 방법 노하우
표준적으로 할 수 있는 키워드광고 및 바이럴마케팅은 공통으로 할 수 있겠지만, 상품별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영역과 방법은
다릅니다.
ex1) 식품의 경우에는 때깔좋다고 구매하지 않잖아요? 이 식품이 먹어보고 싶다. 군침이 돈다. 이런 욕구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과일의 경우 속의 과즙과 시음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공식품의 경우 완제품의 먹방 컨텐츠가 효과적이겠죠?
ex2) 운동 용품의 경우에는 운동과 매칭이 되는게 중요하겠죠? 운동 전문가는 아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비주얼과 기능성이라
생각 됩니다. 그렇다면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공감을 얻어야겠죠. 이렇게 땀을 흘려도 불편하지 않다거나, 운동하는
무리에서 돋보임을 보여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마케팅은 '신뢰, 공감, 욕구, 동정' 를 통해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